러브어스 '더쇼' 중국 실시간투표 3위 '대륙 한류 중심 우뚝'
여창용 2015. 7. 10. 06:28

걸그룹 러브어스가 중국에서의 인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러브어스의 소속사인 크리에이티브수는 9일 "SBS MTV '더쇼'의 중국 실시간투표 3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러브어스가 아직 정식으로 데뷔하지 않은 걸그룹임을 감안하면 러브어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다.
오는 14일 SBS MTV '더쇼'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러브어스는 "중국 팬들의 사랑에 몸둘 곳을 모르겠다"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러브어스의 데뷔곡 '티클'은 썸 타는 남자의 사랑을 갈망하는 여자가 은밀하면서도 대담하게 유혹하는 섹시한 콘셉트의 노래다. 러브어스 멤버들은 티져 영상에서 4인 4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러브어스는 지난 6월 17일 아프리카TV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지난 6일 음원공개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창용 기자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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