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캐스트' 갓세븐 잭슨 "이미 여자친구 있다..몇 십만 명"

김예나 2015. 7. 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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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7월 13일 새 앨범 발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팬들을 여자친구로 비유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11시부터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 '갓세븐의 딱좋은 LIVE PARTY'가 실시간 방송됐다. 방송 예고 3일 만에 댓글 30만 개를 돌파한 갓세븐은 홈 파티 콘셉트로 자유분방한 리얼리티 느낌을 연출한다.

갓세븐은 좋은 남자친구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미션을 받았다. 여자친구에게 매니큐어 발라주기, 바느질하기, 요리하기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잭슨은 "전 이미 여자친구가 있다. 아마 몇 십만 명 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후 "전 앞으로 좋은 남자 친구가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미니 3집 타이틀곡 '딱 좋아(Just right)'의 티저 영상과 앨범 스포일러를 시도한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딱 좋아(Just right)'는 미국 남부 Southern Hiphop 리듬에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곡. 언제나 걱정이 많은 여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한 남자의 노래다.

갓세븐은 오는 13일 자정 3집 미니 앨범 'Just right'를 발매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네이버 스타 캐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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