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태도 논란, 아프리카 BJ 최군 "문제 없었다"
고규대 2015. 7. 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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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아프리카 BJ 최군이 걸스데이 태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고 밝혔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답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군은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훈훈하게 끝났다”며, “방송 끝난 뒤에 (걸스데이와) 통화도 따로 했다.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생방송이다 보니 의도와는 달리 흐른 부분이 있다. 걸스데이 친구들이 너무 재밌게 해줬고 저도 정말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쿤티비를 찾아준 걸스데이! 재미있게 방송을 끝낸 후 직원들과도 한 컷!!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 소진, 민아, 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걸스데이는 최군 아프리카 TV에 출연했지만 다소 불성실한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고규대 (en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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