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재중, 첫 100일 휴가 나와..JYJ 완전체 뭉쳤다

뉴스엔 입력 2015. 7. 9. 14:20 수정 2015. 7. 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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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가이 기자]

'진짜 사나이' 김재중이 100일 휴가를 나왔다.

7월 9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재중은 지난 6일 첫 휴가를 나와 오랜만에 박유천 김준수 등 JYJ 멤버들과 회포를 풀었다.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김재중이 월요일(6일)에 휴가를 나왔다. 내일(10일) 부대로 복귀한다"며 "지난 화요일엔 박유천 김준수와 뭉쳐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을 마치고 늦은 시간이지만 자리에 합류했다. 간만에 완전체가 모인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남다른 우애를 다지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특히 오는 8월 27일 박유천 역시 입대 예정이라 당분간 완전체가 모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재중은 짧지만 굵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 가족 및 지인들과 만나 회포를 풀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부대로 복귀해 남은 군 생활을 이어간다.

김재중은 지난 3월 31일 입소해 현재 육군 55사단에서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오는 2016년 12월 30일 전역 예정이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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