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김태희의 남자 비, 여유로운 출국길(공항패션)
뉴스엔 2015. 7. 9. 08:39

[김포공항=뉴스엔 이지숙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이 중국 드라마 '캐럿연인' 프로모션을 위해 7월 9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비(정지훈)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는 중국드라마 '캐럿 연인'에서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회사 대표인 차도남 '소량' 역을 맡아 중국 최고의 여배우 탕옌과 호흡을 맞춘다.
이지숙 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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