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통역에서 중요한 것은 눈치와 센스" (1대100)

이기은 기자 2015. 7. 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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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통역엔 눈치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비투비 육성재, 통역사이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 씨가 출연해 100인의 퀴즈도전자와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통역사인 이윤진은 중요한 인사들의 말을 통역하는 자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인사들의 오찬 자리 등에서 중요한 말들이 아닌, 작은 말들을 일일이 다 통역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전했다. 즉 센스와 눈치가 중요하다는 것.

이윤진은 "그런 것 다 통역하다가는 다른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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