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서버 마비 1시간 만에 복구
(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이용자가 몰리며 서비스를 시작과 함께 다운됐던 메이플스토리2가 1시간 만에 서버가 복구됐다.
이 게임은 20만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서버를 증설했음에도 많은 이용자가 단시간에 몰리며 서비스 시작 3분 만에 서버가 마비됐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2의 서버가 다운되자 긴급점검을 1시간 동안 실시하며 오후 8시 30분에 서버를 오픈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이후 공지한 시간보다 10분 앞선 8시 20분부터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점검을 마친 메이플스토리2는 현재 접속은 원활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서버렉 등 일부 게임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한 순간에 워낙 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발생한 접속 지연으로 서버가 다운 된 것을 확인했다"며 "시스템 점검을 통해 다운된 서버를 정상화 했다"고 밝혔다.
한 차례 서버 다운을 겪은 메이플스토리2는 인기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후속작으로 귀여운 그래픽과 이용자가 직접 의상을 만드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출시 전부터 40만 명 이상이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선보였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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