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지, tvN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물망

입력 2015. 7. 7. 07:06 수정 2015. 7. 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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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혜 기자] 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치인트'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일찌감치 출연 확정을 지었던 배우 박해진과 호흡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관계자는 "'치인트'의 여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여느 드라마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수지뿐 아니라 또 다른 여배우들도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귀띔했다.

'치인트'는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원작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돼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생각이 많고 다부진 구석이 있는 여대생이다. 그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유정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극의 중심이 돼야 하는 홍설 역에 누가 캐스팅이 될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동안 드라마 '구가의 서' '드림하이'와 영화 '건축학개론'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수지가 홍설 역을 어떻게 소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박해진과 어떤 '케미'를 그려낼 지에 대한 기대도 높다.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인트'는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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