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올슨, 파격 노출 화보로 섹시함에 청순까지 더해..'크리스 에반스 좋겠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7. 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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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의 화보가 화제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과거 여성지 마리끌레르와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엘리자베스 올슨은 가슴라인부터 복부까지 살짝 노출하며 남심을 자극했다.

특히 섹시함뿐만 아니라 시크함과 우아함, 청순한 매력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해 미국판 '올드보이'에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어벤져스2'에 스칼렛 위치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시빌워'를 촬영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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