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오혁에게 "너 가서 세수좀 하고와" 버럭한 이유는?

2015. 7. 5. 18: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무한도전' 혁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혁오에 대한 박명수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에서는 혁오밴드가 다섯 번째 뮤지션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먼저 등장한 자이언티는 "나보다 더 특이하다"며 혁오를 소개했다.

특히 혁오의 보컬 오혁은 유재석이 계속 인터뷰를 시도하려고 했으나 계속 단답형으로만 대답해 답답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멍한 표정의 오혁에게 "너 가서 세수하고 와!"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또한 유재석이 지드래곤 등장후 가요제 참가에 대한 소감을 묻자, 오혁은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저희가 여기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든다"며 또 단답형으로 대답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그럼 가! 있어도 되나 싶으면 가라"라며 독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혁오 멤버 이인우가 "기대됩니다"라며 단답형으로 말을 마치자, 결국 박명수는 참지 못하고 "매니저 잠깐 오라고 해봐라. 얘기 좀 하자. 빨리 와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진짜 웃기다" "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나도 답답" "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답답한 매력 있는듯" "무한도전 혁오 박명수, 노래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