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과거 원빈과의 인연 보니.. "소속사도 알아봐 줘"

온라인뉴스팀 2015. 7. 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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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배우 천우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천우희는 “‘신부수업’ ‘허브’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천우희는 “그 후 쭉 학업에만 전념하다가 봉준호 감독님 영화 ‘마더’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더’에서 호흡을 맞춘 원빈에 대해 “처음에는 TV에 나오는 잘생긴 배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팬이 됐다”며 “성격이 정말 좋다. 안부 전화를 하면 다정하게 받아주고 얼마 전에는 소속사 문제 때문에 조언을 구했더니 직접 알아봐 주셨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천우희는 “같이 영화 촬영한 지 꽤 지났는데도 자상하게 챙겨주셔서 감동했다. 톱스타니까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결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우희, 대박이다” , “천우희, 원빈 역시 자상하네” , “천우희, 하지만 남의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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