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동아일보]파란 눈의 태극전사

2015. 7. 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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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태극전사

스포츠부입니다.

스포츠에서도 귀화를 통해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1년 아이스하키에서는 '파란 눈의 태극전사'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케냐의 마라토너 윌슨 로야니에 에루페도 특별귀화를 원하고 습니다.

하지만 '검은 황영조'에 대해서는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토요판 커버스토리로 살펴 봤습니다.

"범죄의 아픔을 지워 드립니다"

사회부입니다.

살인 강도 등 각종 범죄 현장엔 끔찍한 흔적이 남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범죄 현장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이들은 끔찍한 현장을 누비며 피해자 가족의 아픈 기억까지 씻어주려고 노력합니다.

범죄 현장 청소 전문 기업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복원' 구렁이, 상당수는 뱀탕집으로

정책사회부입니다.

과거에는 농가 주변에서 자주 보이던 구렁이가 이제는 멸종위기 동물이 됐는데요.

인터넷에서 뱀 연구소를 찾으면 상당수가 땅꾼 가게라고 합니다.

복원 사업을 위해 위치추적기를 단 구렁이가 시내 뱀탕 집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하는데요.

주말판 동아일보가 구렁이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미리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

CHANNEL A

(ww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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