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신민아 몸매 부러워..난 살이 찌면 배와 볼로 몰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7. 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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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신민아 몸매 부러워..난 살이 찌면 배와 볼로 몰려"

배우 강소라가 부러운 몸매로 신민아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강소라는 "키가 168cm인데 다리 길이가 105cm다. 그래서 허리가 짧다. 살이 찌면 배와 볼로 몰린다. 허리가 짧은 것이 안 좋더라. 허리가 길었으면 좋겠다. 콜라병 몸매가 부럽다"고 털어놨다.

강소라는 이어 부러운 몸매의 여배우로 신민아를 꼽으며 "골반 라인이 부럽다"고 언급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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