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 성수대교서 3중 추돌 사고 내
권혜정 기자 2015. 7. 3. 07:48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27)씨가 성수대교에서 3중 추돌사고를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씨가 2일 오후 11시30분쯤 자신의 쉐보레 차량을 몰고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으로 향하던 중 옆 차선에서 서행하던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사고로 양씨는 오른쪽 손목의 통증을 이유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기사 등 4명도 가벼운 부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음주 운전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jung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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