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캄보디아 여성 근로자 돕기 나서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7. 1. 09:56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캄보디아 여성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 사업에 힘을 보탠다.
김형준 측은 “3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캄보디아 여성 근로자 건강증진 구호사업 런칭 기념식에 참석, W-재단 캄보디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며 1일 밝혔다.
‘캄보디아 여성 근로자 건강 증진 구호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캄보디아 내 여성근로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W-재단, KOTRA 캄보디아 프놈펜 무역관, LG 전자 및 캄보디아 봉제기업 등이 실시하는 약 15만 달러 규모의 이동건강검진차량 구호사업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형준은 이날 오토바이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발을 들여놓았다.
김형준은 “세계 최대의 저개발 빈곤 국가인 캄보디아 국가에서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일 일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FNL’ 월드 투어에 돌입하는 김형준은 멕시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4개국을 돌며 공연을 통해 남미 지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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