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일리야 "다니엘, 6개월 지났지만 여전히 '노잼'"
하홍준 기자 2015. 6. 29. 23:57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비정상회담'의 일리야가 타쿠야와 다니엘의 '노잼'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52회는 1주년 특집으로 기획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와 더불어 지난 1년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리야는 과거 방송에서 "타쿠야 때문에 웃은 적이 없다"고 말한 사실을 언급하며 "돌이켜 보니 많이 미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타쿠야가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인 것을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일리야는 다니엘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미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줄리안은 "'비정상회담' 이모티콘이 나왔을 때 다니엘 얼굴 옆에 '노잼'(재미가 없다)이라고 써 있었다"며 "'노잼'이라는 별명이 있기 전이었다. 이모티콘 제작자가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수잔 샤키야(네팔),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등 6명의 멤버들은 이번 회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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