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19금 영화서 자본가와 원조교제 '파격'
온라인뉴스팀 2015. 6. 29. 19:21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재은이 출연한 19금 영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이재은은 과거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서 집안 빚을 갚으려 19금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그래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었다. 무일푼으로 결혼해 신랑에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재은은 지난 1999년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노랑머리'에 이어 영화 '세기말'에 출연했다. 같은 해 연달아 두 번의 19금 영화에 출연한 셈이다.

그는 '세기말'에서 부도덕한 55세의 천민 자본가 천(이호재 분)과 원조교제를 하게 되는 대학생 소령 역으로 등장했다. 소령은 천과 헤어진 후 비디오방에서 천과의 기억을 공포영화 속에 섞게 되는 인물로, 나중에는 마약에까지 손을 대게 되는 타락한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당시 이재은은 파격적인 내면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SBS 스페셜 이재은, 같은 해 연달아 두 편의 19금 영화에 나왔구나", "이재은, '노랑머리' 말고 또 찍었다니", "이재은, 그래도 연기 잘했는데", "이재은, 원치 않은 노출을 한 건가", "이재은 사연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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