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동생 다이아, 반짝반짝 빛나는 그룹 되란 의미..8월 데뷔

2015. 6. 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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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 여동생 그룹이 다이아(DIA)로 이름을 확정했다.

29일 오후 다이아 소속사에 따르면, 다이아몬드의 약자를 따 그룹 이름을 '다이아'로 정했다. 팀명의 뜻은 '보석 중 가장 귀하고, 시간이 지나도 항상 사랑을 받으며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룹이 되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아의 멤버 제니와 채연, 예빈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이는 데뷔를 앞두고 연습실에서 찍은 것이다.

다이아의 최종멤버는 유니스와 채연, 제니, 은진, 예빈, 캐시다. 유니스는 춤과 노래 일본어에 능통하며, 채연은 엘시로 활동했던 티아라 은정의 '혼자가 편해졌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제니는 뛰어난 연기력을, 은진은 뛰어난 댄스실력을, 예빈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캐시는 카리스마 있는 랩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8월 데뷔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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