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파격 노출드레스 입고 얼굴에 낙서 '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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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얼굴에 낙서를 한 채 등장했다.
6월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부모님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몸매를 드러낸 노출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는 얼굴에 콧수염과 턱수염을 직접 그린 채 등장해 팬들에게 웃음을 줬다.
또 제니퍼 로렌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팬들에게 사인해주며 이 상황을 즐겼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헤어졌다.
이후 제니퍼 로렌스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 교제 중이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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