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측 "촬영 지연? 김선아가 잘못 알고 오해한 것"
김동규 2015. 6. 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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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배우 김선아가 자신이 출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촬영 지연에 불만글을 남긴 것과 관련해 ‘복면검사’ 측이 해명했다.
‘복면검사’ 제작진은 27일 한 매체에 “이날 아침 일찍 촬영 장소 가는 길목에 CF 촬영팀이 있었다”며 “김선아가 이날 오전 상황을 제대로 체크하지 못한 상태에서 오해를 하고 SNS에 글을 남긴 것 같다. 오후부터는 촬영장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선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다른 촬영에 밀린 '복면검사' 팀! 한 두번이여야 화가 나지. 이젠 헛 웃음만”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대기 중인 차량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김선아는 “아침부터 다들 '똥개훈련 제대로 하네. 검도하다 다친 곳이나 치료하러 가야겠어. 웃으며 촬영하기에도 이젠 지쳐. 자꾸 이러면”이라고 덧붙였다.
김선아는 현재 이 글을 삭제했다.
한편 ‘복면검사’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김선아와 주상욱이 각각 남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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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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