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라이크' 효연 벌칙에..너무 좋아하는 윤아 '폭소'

2015. 6. 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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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백만라이크’ 효연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벌칙수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효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연의 백만라이크’ 벌칙 수행 중. 불고기 버거에 고추냉이 한 바퀴 반 돌렸는데 ‘부족하다’며 고추냉이 더 뿌려주고 좋아하는 윤아. 수경 언니 윈”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백만라이크'에서의 벌칙을 수행 중인 효연. 사진=효연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연은 고추냉이가 뿌려진 햄버거를 든 채 손으로 코를 싸매고 있다. 그 옆에는 효연의 벌칙 수행을 적극적으로 돕는 소녀시대 윤아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윤아는 벌칙 수행이 즐거운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효연은 이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On Style ‘효연의 백만라이크’에서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의 대결에서 패한 후 이와 같은 벌칙을 수행했다.

‘백만라이크’ 효연 사진을 본 누리꾼은 “‘백만라이크’ 효연, 윤아 표정 좀 봐” “‘백만라이크’ 효연, 엄청 매워 보인다” “‘백만라이크’ 효연, 맛이 어떨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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