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엘리자벳' 셀카 공개..독특한 헤어+검은 마스크

김유미 인턴기자 2015. 6. 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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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유미 인턴기자]

/사진=세븐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최동욱)이 근황을 전했다.

세븐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븐에프터눈"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반, 하얀색 반으로 이뤄진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카리스마를 더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 얼굴에 잘생김에 묻어 있네" "세븐, 멋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길" "세븐, 헤어스타일이 정말 삐까번쩍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뮤지컬 데뷔작 '엘리자벳'을 통해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쳤다. 세븐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올랐다. 세븐은 극중 남자 주인공 토드(죽음) 역할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신고식을 치렀다.

김유미 인턴기자 idream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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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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