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S라인 몸매 "집안이 운동집안.. 아버지가 현직 보디빌더"
온라인뉴스팀 2015. 6. 25. 16:44

‘라디오스타 예정화’
예정화가 운동가 집안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전효성(시크릿) 소유(씨스타),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겸 방송인 예정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자신을 “대한민국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팀 스트렝스(strength) 코치”라고 소개했다.
윤종신이 “스트렝스 코치가 정확하게 뭐냐”고 묻자 예정화는 “선수들 준비운동부터 식단조절까지 관리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스트렝스 코치는 본격적인 훈련 전 스트레칭 등 준비 운동을 통해 본 훈련에 적합한 몸 상태를 만들어주는 운동을 담당하는 코치로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예정화는 김국진을 안고 스쿼드 운동을 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자세와 여유로운 미소까지 지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집안이 운동집안”이라며 “아버지는 현직으로 활동 중인 ‘보디빌더’이며 어머니도 운동을 좋아하시는 타고난 운동체질”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예정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예정화, 대박이다” , “라디오스타 예정화, 몸매 부러워” , “라디오스타 예정화, 집안이 운동집안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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