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사설수리센터 '애플클리닉' A/S비용 인하로 고객만족

연일 맑은 날씨와 이른여름이 오면서 나들이 등 외부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부썩 늘어나고 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휴대폰을 떨어뜨려 액정 등이 파손되어 서비스 센터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중에 최신 기종인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는 애플서비스센터 수리비용도 많이 비싸 소비자들의 부담 또한 가중되고 있다.
최근 비싼 아이폰 수리비용이 소비자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애플본사의 정책은 액정이 깨졌을 때, 물에 빠졌을 때 등 기기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리퍼 기기로 교체해주는 '리퍼'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리퍼기간이 남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기종은 액정만 파손된 경우에도 애플서비스센터에서 30~40만원이 넘는 부담 수리비용이 발생된다.
따로 아이폰 파손 보험을 들어놓는 경우에도 역시 20만원에 가까운 비용이 발생되며, 아이폰5, 아이폰5s 등은 리퍼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비싼 수리비용을 내고 수리를 해야만 한다.
또한 본인폰을 수리해서 받는것이 아닌 리퍼 기기로 교체해주기 때문에 새로 받은 리퍼폰에 다시 기존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최근 이러한 여파로 아이폰 사설수리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중 '애플클리닉'이라는 업체는 애플서비스센터보다 50%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중에서도 애플클리닉을 소비자들이 찾는 이유로 애플클리닉 관계자는 빠른 업무처리와 신뢰를 예로 들었다.
아이폰수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정품자재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애플클리닉 아이폰수리점은 타 사설수리업체와 달리 재생자재가 아니라 정품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30분이내의 액정수리 및 택배수리도 도착 즉시 바로 수리하여 발송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애플클리닉은 오랜 경력을 보유한 실력있는 엔지니어들을 바탕으로 아이폰 액정교체, 침수, 배터리교체, 아이패드 및 맥북 파손수리 등에 있어 다양한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미니, 아이패드미니2, 아이패드에어, 맥북전기종 등 애플사의 전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 인기요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애플클리닉은 홍대본점 외 전국적으로 약 31개의 지점(홍대입구, 강남, 신사, 잠실, 대학로, 일산, 파주금촌, 강서, 서울대입구, 강변, 건대, 노원, 은평, 강동천호, 인천부평, 용인기흥,안산, 천안, 전주, 광주, 순천, 목포, 부산, 대구수성, 대구경산, 여수여천, 김해장유 및 오픈예정인 미아리, 수원, 용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http://www.apple-clinic.kr)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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