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앤 해서웨이, 귀찮은 파파라치 피해 택시타고 도망

뉴스엔 2015. 6. 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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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택시를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6월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앤 해서웨이와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파파라치를 피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빅서에서 가족과 일가 친인척, 가까운 지인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세계적 디자이너 발렌티노가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었으며 두 사람 결혼식은 나탈리 포트만 결혼을 담당한 유명웨딩 플래너가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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