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임지연, 파격 베드신 이어 동성애까지.."당당하게 임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6. 23. 09:43

'간신' 임지연의 노출 연기가 화제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해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하며 노출한 것에 이어 올해 개봉한 '간신'에서도 파격 동성애를 이어가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인간중독'에서 온주완의 남편이자 송승헌과 바람을 피는 여자로 출연해 베드신과 노출신이 나온다.
또한 임지연은 '간신'에서도 파격 동성애와 베드신을 찍으며 순수한 외모와는 다른 섹시한 매력을 내보이며 남심을 자극했다.
임지연은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간신'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로서 당당하게 작품에 임하자는 태도로 촬영했다. 시나리오와 작품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지연은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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