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거유녀 "가슴 사이즈 42인치, 추행은 일상" 울먹

[뉴스엔 박지련 기자]
'렛미인 5'에 남보다 큰 가슴으로 고통받는 여성이 출연했다.
6월 19일 tvN, 스토리온 동시 방영된 '렛미인5'에서 가슴 사이즈가 42인치인 여성이 출연했다. 보통 여성들은 가슴이 아무리 커도 33~34인치 정도란 게 관계자들의 전언.
이윤지가 출연자에게 "신체적 컴플렉스보다 사람들로 스트레스를 더 받았겠다"고 하자 이 여성은 "성추행은 일상이었다. 버스 안에서 사람들과 부딪힐 때 옆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척 하면서 계속 (가슴을)치고 그러더라"며 "신고를 할까 고민도 했다. 그러다가 나한테 나중에 안 좋은 일을 할까봐 혼자서 계속 끙끙 앓았다"고 울먹였다.
또 이 여성은 "가슴이 두개여야 하는데 나는 가슴이 4개다"며 겨드랑이 사이로 혹처럼 튀어나온 부유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여성은 "생리를 하면 부유방 부위까지 아프다. 바늘 수천개로 찌르는 고통을 받는다. 그래서 오래 앉아있지를 못한다"고 안타까운 호소를 했다.
(사진=tvN '렛미인5'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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