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장서희 위해 10년 기른 수염 양보..'로맨티스트' 등극
2015. 6. 19. 16:42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윤건 장서희
윤건이 장서희를 위해 10년 만에 수염을 밀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윤건은 가상 아내 장서희의 ‘절친’ 이채영과 안선영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이 과정에서 윤건은 10년 만에 면도까지 하며 ‘아내’ 장서희의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썼다.
장서희 역시 친구들 앞에서 “너희들이 온다고 건이 씨가 몇 년 만에 면도를 했다”고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윤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10년 동안 기른 수염인데 아내에게 잘 보이고 싶고, 아내 친구들에게도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면도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건, 장서희 이 정도면 리얼 아닌가” “윤건, 장서희 때문에 10년만에 면도했다고?” “윤건, 장서희한테 혹시 진심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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