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달풍선 떨어진 '강남 건물주' 선택은? '소름'

2015. 6. 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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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달풍선 떨어진 '강남 건물주' 선택은? '소름'

19일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31화가 업데이트됐습니다.

외모지상주의 31화 '파프리카 TV (4)'편에서는 진성과 유이의 남자친구 기안고 이주용과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외모지상주의 30화에서 유이를 무참하게 때리는 이주용에게 화가 난 진성은 그에게 "쓰레기"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들은 주용은 진성에게 다가가 돌연 주먹을 휘둘렀고 복싱 유망주 진성은 그의 주먹을 가볍게 막았습니다.

진성은 유이에게 미진과 친하냐고 물었고 유이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진성이 미진과 다시는 싸움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진성은 미진에게는 오늘 싸움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며 주용에게 주먹을 날렸습니다.

편의점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동안 하늘은 계속해서 '파프리카 TV'를 이용해 돈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강남 건물주'는 '파프리카 TV'에서 하늘에게 줄 달풍선이 떨어지자 직접 만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하늘의 방송 화면에 보이는 간판으로 장소를 유추해 탐색에 나섰습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하늘은 학교를 마치고 빨리 귀가해 '파프리카 TV' 방송을 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외모지상주의 31화 말미에는 그런 하늘을 스토킹하는 '강남 건물주'가 등장해 다음화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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