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용희 감독,'브라운 좋았어'

2015. 6. 17. 1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전, 곽영래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SK 김용희 감독이 솔로 홈런을 때린 브라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화는 쉐인 유먼을, SK는 메릴 켈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유먼은 13경기 3승4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 중이다. 6월 2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되며 평균자책점 1.46의 짠물 투구를 하고 있다. 지난 11일 대구 삼성전에서도 5⅔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SK 켈리는 10경기에서 2승4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하고 있다. 3~4얼에는 4경기 1승 평균자책점 3.20으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5월 4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4.91로 주춤했다. / youngrae@osen.co.kr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

[요지경세상 펀&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