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김무열과 드라마 깨알홍보 '손하트' 애교는 덤~
백초현 2015. 6. 17. 19:03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고성희가 김무열과 함께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고성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제작발표회에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드디어 첫 방송 D-4! 이번 주 토요일 6월20일 밤 11시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본방사수 약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었다. 김무열은 고성희 뒤에 서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고성희 드라마 홍보 열심히 한다”, “고성희 예쁘다”, “고성희 김무열 잘 어울린다”, “고성희 드라마 기대된다”, “고성희 홍보 제대로다”, “고성희 이번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성희는 OCN 새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김도형(김무열 분)의 약혼녀 윤주영 역을 맡아 연기한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관음증 50대 父, 20대 子 성생활 몰카까지 '충격'
- 정인아, 시신 수습 당시 보니..'낙하산에 얽혀'
- 中 7세 소년, 싸움 말리다 성기 절단 '회복 불능'
- '직캠 여신' 속살 드러내며 '위아래' 힙 살랑살랑
- 아우디녀, 또 알몸셀카..가슴+치골 위 문신 노출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