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 "아홉수? 29세 결혼, 39세 재혼, 49세 또 이혼"
2015. 6. 17. 10:15

배우 김형자가 아홉수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는 1967년생 49세 여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홉수'라는 것이 있긴 있는 것 같지 않냐"는 말을 들은 김형자는 "아홉수에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김형자는 "쫓기는 결혼이라서 안 좋다고 했다. 나는 29세에 결혼했고 39세에 재혼했다. 49세에 또 이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이렇게 말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혼이란 혼은 다 하셨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퇴직 앞둔 女은행원 "30년을 일했는데 수치심에.."
- 국내 대기업 10년 근무 프랑스인 "한국인은 미쳤다"
- "삼성 안 부러워"..직원 30명 회사 연봉 '최고 대우'
- [화보] 씨스타, 가릴 곳만 간신히..'화끈한 노출의상'
- [화보] 전효성, 과감한 19금 안무..'손이 어디로?'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