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TV' 블레이디 가빈, 백지영 모창 "말도 안 되게 똑같다"

온라인뉴스팀 2015. 6. 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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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레이디 가빈

걸그룹 블레이디 멤버 가빈이 <야만TV>에 출연해 백지영 모창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는 걸그룹 블레이디와 힙합 보이그룹 엔플라잉이 출연해 아이돌 대격돌을 펼쳤다.

멤버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는 ‘야망 동영상’ 코너에서 블레이디 멤버 가빈은 발라드 여신 백지영 성대모사에 도전해 완벽한 모창을 선보였다.

데뷔 전 JTBC <히든싱어> 백지영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가빈의 수준급 모창에 전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빈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한 소절을 부르자마자 깜짝 놀란 MC 하하는 “말도 안되게 똑같다”는 말을 연발하며 드라마 <아이리스>의 ‘잊지 말아요’를 요청했고 이 역시 완벽히 소화한 가빈은 3MC를 비롯한 전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서장훈은 “이렇게 똑같이 했는데 3등을 했다고?? 믿을 수 없다”며 가빈의 성대모사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블레이디는 미니앨범 <리노베이션>의 후속곡 ‘Oochie Walla Walla’로 방송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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