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그렉과 'A Whole New World' 듀엣 영상 공개
2015. 6. 15. 11:05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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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MIIII)가 그렉 프리스터(이하 그렉)와 듀엣으로 부른 ‘A Whole New World’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의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미 멜론 공식 채널을 통해 그렉과 미가 'A Whole New World'를 부른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미는 영어로, 그렉은 한국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시작되는 영상은 곧 알라딘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열창하는 모습이 이어져 눈과 귀를 집중 시킨다.
둘의 듀엣은 '미(MIIII)씽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는 "특별한 콜라보를 생각 중에 평소 친분 있는 그렉과 의견이 맞아 듀엣을 하게 됐다"라며 듀엣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미(MIIII)씽유’는 미가 3월부터 진행한 라이브 프로젝트로 ‘미가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한다’라는 뜻으로 재해석해 붙여진 이름이이다. 현재 총 33개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미는 12일 가수 리누(Lee-Nu)의 싱글 '이 새벽에' 피처링에 참여, 오는 20일 바이브, 포맨, 벤, 임세준 등과 함께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진행하는 '더 바이브 패밀리 콘서트-부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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