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음란물 업체, 우주에서 야동을 찍는다?
김동현 2015. 6. 12. 14:30

세계적인 음란물 업체 '폰허브'가 일명 '우주 야동'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음란물 업체인 '폰허브'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야동을 찍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명은 '섹스플로레이션'(Sexplorations)으로, 남녀 배우 2명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 야동을 촬영할 계획이다. 야동의 주인공들은 업계 대표배우 자니 신과 에바 로비아로, 우주 촬영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어떻게 우주로 나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회사 측은 내년 '발사'를 목표로 적극적으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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