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누군가 했더니 영화 '써니' 일진 리더.. '대박'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6. 12. 11:25

배우 김예원의 과거가 화제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김예원이 회사에 합류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김예원이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김예원의 과거 출연했던 영화들이 이목을 끈다. 김예원은 지난 2012년 흥행한 영화 '써니'에 출연한 바 있다. 김예원은 당시 일진의 리더이자 욕쟁이 여고생 진희 역을 맡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예원은 '써니'에서 존재감을 알린 뒤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였다.
한편 김예원은 JYP에 들어간 것에 대해 "JYP는 연기는 물론 음악까지 다방면으로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다.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융, 리스크 회피가 더 큰 리스크'[리빌딩 파이낸스 2026]
- 美 '반도체관세 별도 합의'…'韓 최혜국' 언급은 없었다
- '에너지, 이제 보조 아닌 주력산업…육성 서둘러야'
- 수익률 세계 1위인데…단타 천국 K증시
- 최혜국 협상 처음부터 '빈틈'…'美 HBM 팹 요구할 수도'
- 1조 ESS '동아줄' 잡아라…배터리3사 수주 총력전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4조 경영합리화 기금 조성…임기내 연체율 3%대로 낮출 것'
- [단독] 통상전문가 정대진 前 차관보, 자동차모빌리티산업協 이끈다
-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 10% 관세'…나토, 출범 80년 만에 최대 위기
- 몰라서 못 받는 취약계층 없도록… 부모급여·아동수당 자동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