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인 "수영복보다 예쁜 몸을 사는게 먼저" 발언보니?

2015. 6. 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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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수영복보다 예쁜 몸을 사는게 먼저" 발언보니?

배우 박태인이 여름을 대비해 몸매 만들기에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7일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는 배우 박태인과 현영이 출연해 여름 쇼핑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박태인은 "여름 신발도 옷도 마땅한게 없다. 이미 수영복을 샀다"며 "수영복보다 예쁜 몸을 사는게 먼저 일 것 같아서 운동도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태인은 수영복을 입어보고 구매하고 산다고 전했습니다.

현영 또한 "샌들과 원피스, 선글라스, 수영복을 사야 한다"며 유행이 자꾸 바뀌어 구매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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