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임지연, 영화에서 '야한 장면'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조선비즈닷컴 2015. 6. 10. 09:48

배우 임지연이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하고있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영화 촬영 현장에서 야한 장면을 위해 특별한 훈련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명기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임지연은 "특별한 훈련이 많았다. 얼음이 녹으면 그 물을 배 위에 떨어뜨려 단전을 강화하는 훈련도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유영도 "얼음 뿐만 아니라 수박이나 홍시, 호박 등 과일과 채소를 이용해서도 훈련했다. 저도 많이 놀랐고, 관객분들도 보시면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지훈은 "어떤 식의 훈련인지 말씀을 안 해주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하자, 이유영은 "예를 들면 수박이나 호박은 허벅지로 터뜨린다던지 하는 훈련들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임지연, 그랬구나.", "'상류사회' 임지연, 대단하다.", "'상류사회' 임지연, 연기 많이 늘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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