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아내 16세 연하, 이휘재 소개로 만나"
유수경 2015. 6. 10. 08:41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술감독 정두홍이 16세 연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정두홍은 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두홍은 아내에 대해 "아내와 나이차가 16살 나서 도둑놈 소리를 들었다.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을 지녔다. 나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이휘재 씨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역시 이휘재", "정두홍 아내 복이 있네", "정두홍 아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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