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육성재, "김소현, 서울에서 기다리겠다" 애틋

조슬기 2015. 6. 9. 22: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후아유-학교2015′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육성재가 김소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공태광(육성재)이 통영에 내려간 이은비(김소현)을 따라갔다.

이 날 방송에서 이은비는 자신의 동생들에게 "학교 가는 길에 공태광 터미널 가는 버스 잘 태워줘"라고 부탁했다. 공태광은 이은비를 두고 서울에 가길 망설였지만 은비의 닦달에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렸다.

공태광은 마지막으로 이은비에게 "이은비 올거지? 대답해 기다린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사진. KBS2 '후아유-학교2015′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