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양세형-김기욱-박상철 '화상고'로 재회 "호이짜 반가워"

하수나 2015. 6. 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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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양세형-김기욱-박상철 '화상고'로 재회 "호이짜 반가워"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선 '화상고'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7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500회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인기 배우와 아이돌,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꾸며졌다. 또한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코너'도 선보였다.

이날 '화상고'의 김기욱 박상철 양세형이 다시 뭉쳤다. 양세형은 "짜빠짜빠 다 죽여버리겠다"고 권법을 선보였다. 이에 김기욱은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하고는 "호이짜 호이짜"라고 사마귀권법을 선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김기욱은 달팽이 모습을 고스란히 흉내 낸 달팽이 권법을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양세형 김기욱 박상철은 황당 권법들을 선보이며 10년전 개그의 추억을 고스란히 재현, 객석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사진='웃찾사'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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