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쯔위와 정연, 넥센 시구 시타자 나선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6. 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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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와 정연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를 뽑기 위한 프로젝트인 Mnet <식스틴> 에 출연 중인 멤버 쯔위, 정연이 프로야구팀 넥센을 응원하기 위해 시타, 시구자로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식스틴> 공식 SNS에 ‘6월 7일 넥센 경기! 시구 정연 & 시타 쯔위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7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릴 넥센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정연과 쯔위의 시타, 시구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식스틴>의 출연중인 멤버 대만에서 온 ‘쯔위’와 배우 공승연 동생으로 알려진 ‘정연’이다. 현재 투표 차트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은 물론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이기도 하다.

쯔위와 정연은 편안한 옷차림이지만 날씬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쯔위와 정연 두 멤버가 서울의 한 공원을 찾아 연습에 매진 중”이라며 “좋은 시구를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한 만큼 기대를 갖고 봐달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쯔위, 정연 시구 연습도 열심히 하네”, “개념 넘치는 시구가 될 듯”, “시구 연습 멋지다”, “쯔위, 정연 자매갔다. 웃는 모습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이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Twice)의 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방송 후 실시감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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