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신혼집, 방배동에서 삼성동으로 옮기나

김소연 기자 2015. 6. 5. 14: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소연 기자]

/사진제공=미소부동산연구소 박종복 원장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이 아닌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신축 건물을 짓고 신접살림을 차린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미소 부동산연구소 측은 5일 "원빈이 지난해 7월 1일 개인 명의로 삼성동에 지하 1층, 지상 2층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며 "현재 이 건물은 신축을 위해 철거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나영, 원빈 부부/사진제공=이든나인

앞서 원빈과 이나영의 신혼집은 현재 원빈이 거주하고 있는 서초동 자택으로 알려졌지만, 집이 완성될 경우 이나영과 원빈이 삼성동으로 옮겨와 거주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것. 원빈의 신축 주택 인근에는 앞서 가수 이승철이 작업실과 생활공간을 만들어 거주하기도 했다. 조용하고 사생활을 보호받는 동네로 알려졌다.

이나영과 원빈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신비주의 연예계 커플로 3년 가까이 사랑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5월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가족 친지만 초대한 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소연 기자 sue719@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소연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