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수현 아들 바보? "앞으로 공평하게 대할 것"

김명석 2015. 6. 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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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현 아들

[TV리포트=김명석 기자] '유자식 상팔자' 설수현 아들 바보를 인정하며 반성했다.

설수현 아들 바보 모습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설수현 아들 면모가 드러났다. 설수현 아들 바보 최고는 음식 차별. 설수현은 두 딸이 듣는 가운데 아들에게 "너만 제일 큰 것 줄게"라고 귓속말을 했다.

설수현 아들 바보 모습에 '유자식 상팔자' 출연진은 놀라워했다. 이에 설수현은 "내가 딸들한테 말할 때랑, 아들한테 말할 때랑 이렇게 말투가 다른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상하게 아들 승우한테는 기대고 싶을 때도 있고, 좀 손이 많이 간다. 그런데 두 딸인 가예랑 가윤이는 자기가 할 일도 정말 잘한다. 오히려 나랑 친구 같다"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설수현 아들 바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설수현 아들 바보 대박" "설수현 아들 바보 심했다" "설수현 아들 바보 절대 그러지 말길" "설수현 아들 진짜 사랑 받는구나" "설수현 아들 딸 공평하게 대하세요" "설수현 아들 바보 반성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 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화면 캡처(설수현 아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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