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인스타그램에 '커플 증거' 가득
2015. 6. 3. 23:31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들의 은밀한 열애 증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양과 민효린 티 폴폴내던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각각 태양과 민효린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봉춤을 추고 있는 캐릭터가 담겨있는데, 해당 사진은 태양과 민효린이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시한 사진으로 같은 배경과 비슷한 그림체가 눈길을 끈다.
또한 민효린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먹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의 손에는 태양과 같은 반지가 눈에 띄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민효린은 인스타그램에 눈, 코, 입만 그려져 있는 사진, 혹은 눈코입이 없는 곰인형 사진 등을 게재했다 삭제했으며, 이에 태양 팬들이 ‘티 좀 그만 내라’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어 과거 민효린이 태양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목격담이 속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태양 민효린 열애 소식에 태양의 소속사 YG와 민효린의 소속사 JYP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교제하는 사이가 맞다"며 태양 민효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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