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7월 6일 컴백 '1년만에 만나요'
입력 2015. 6. 3. 10:23 수정 2015. 7. 2. 11:02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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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데이,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오는 7월 6일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만에 컴백하는 걸스데이는 그동안 '기대해'와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타이틀곡 선정이 오래 걸려 애초 계획보다 컴백이 많이 늦어져 1년만에 컴백하게 됐다”며 “신중하게 곡을 결정한 만큼 많은 분들이 걸스데이의 새 앨범을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7월 6일 쇼케이스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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