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중, 5일 음원 발매 앞두고 기대감 높여
엔터팀 2015. 5. 30. 20:06



가수 김형중이 부른 빅브라더 프로젝트 첫 번째 싱글 ‘영(Zero)’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27일 방송 음원 심의를 마친 빅브라더 프로젝트 싱글 ‘영(Zero)’이 발매 전 라디오 PD가 추천하는 음악 1위곡으로 선정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앞서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주연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온라인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는 빅브라더 프로젝트 싱글 ‘영(Zero)’은 가수 김형중이 가창자로 스타트를 끊는다.
가수 김형중은 故 신해철이 프로듀싱한 그룹 이오스(E.OS)로 데뷔해 테크노 장르의 선두주자로 활약한 바 있다. 이어 유희열의 음악프로젝트 토이, 1990년대 아이콘 015B의 객원보컬, 그리고 솔로 활동 등을 통해 “넌 남이 아냐”, “각자의 길”, “좋은 사람”, “그랬나봐”, “그녀가 웃잖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불러왔다.
이번 신곡 ‘영(Zero)’은 신스(Synth) 테마로 시작해 뉴웨이브 드럼패턴에 펑키한 베이스라인까지 레트로스럽지만 세련된 느낌의 비트감 있는 발라드 곡이다.
한편, 가수 김형중이 참여한 빅브라더 프로젝트 싱글 ‘영(Zero)’은 오는 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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