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찬·이승효씨 '충주 청정한우' 홍보대사 위촉
2015. 5. 29. 14:41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9일 방송인 김병찬 씨와 연기자 이승효 씨를 '충주 청정한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충주시는 "충주 출신인 김병찬·이승효 씨가 충주 청정한우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2년 동안 충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병찬 씨는 1990년 KBS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뒤 많은 프로그램의 사회자를 맡아 왔으며, 이승효 씨는 2006년 KBS 드라마시티로 데뷔한 뒤 선덕여왕, 대조영, 무신 등 사극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충주시는 지난해 충주 청정한우를 특허청에 상표 등록하고 브랜드 생산자 단체를 구성한 바 있다.
k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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