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출신' 진홍, 24K 새 멤버 합류..'마스크맨' 정체 노출
김예나 2015. 5. 29. 11:00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24K(투포케이)에 합류하는 새 멤버 중 한 명이 그룹 더블에이로 데뷔했던 진홍으로 밝혀졌다.
29일 투포케이 소속사 측은 "오는 31일 SBS '인기가요'에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두 명의 마스크맨을 첫 공개한다. 투포케이는 지난 4월 컴백 당시 두 멤버 진홍과 휘의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합류시켰다"고 밝혔다.
진홍은 1998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16세 당시 그룹 더블에이 멤버로 발탁되며 데뷔한 바 있다. 또 다른 멤버 휘는 중국 강소성 출신으로 1995년생으로 경희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한국으로 건너오기 전 대만 국민가수 왕력굉(Leehom Wang)의 메인 백댄서로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투포케이가 이번 멤버 보강으로 영어(코리), 일본어(성오), 중국어(휘) 등 외국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능력을 갖췄다. 해외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투포케이는 6인조로 데뷔했지만, 멤버 한 명이 비밀 결혼 및 출산으로 탈퇴 5인조로 축소됐다. 하지만 두 명의 멤버를 새로 영입하며 7인조로 재편성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조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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