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딸 첫 공개 '엄마 판박이', 나이차이 무색한 단란 가족
한예지 기자 2015. 5. 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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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딸 |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임요환 김가연 딸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시상식'에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처음으로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김가연과 김가연 딸은 단아한 한복차림으로 등장했고, 임요환은 깔끔한 캐주얼 정장 차림으로 산뜻함을 더했다.
김가연 딸은 김가연과 판박이로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김가연 나이는 44세, 임요환 나이는 36세로 8살 나이차이가 나고, 김가연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은 22세로 임요환과의 나이차이는 14세로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김가연 딸은 두 사람이 결혼 전 오히려 결혼식을 종용했고, 임요환을 친아빠처럼 대하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결혼 4년만에 임신에 성공했고 현재 임신 6개월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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